'평범한건 어때'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07/01/09
  2. 2007/01/07 모에적성검사
  3. 2006/12/30 하드를 뒤져보자 opus 1
  4. 2006/11/30 아 잠관리해야되는데 (1)
  5. 2006/08/13 요즘 근황
  6. 2006/06/04 매우 쩝쩝같은 컨디션
  7. 2006/04/14 악성코드를 정복했다.
  8. 2006/04/14 쳇 망할 악성 코드 같으니
  9. 2006/04/10 전자기기들이란.
  10. 2006/04/08 아 이래선 안 되는데

평범한건 어때 2007/01/09 03:14
시간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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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젠장

모에적성검사

모에적성검사 평범한건 어때 2007/01/07 06:25
재밌네 -_-

당신의 연령취향은?

당신의 취향은 [로리] B 입니다.
로리에 관심이 있는 사람입니다.
당신은 로리인입니다.

당신의 선호하는 모에 신체조건은?

[긴생머리 모에]
부드럽고 하늘하늘 거리는 머릿결....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세련미와 청순함은 당신의 마음을 반영합니다.
당신의 배필은 분명 긴생머리여야 하는 기준이 자리 잡고 있을 것입니다.
아름다운 머릿결, 그것은 여성을 여성답게 하는 것이라, 당신은 믿고 있습니다.

당신에게 잠재적으로 있는 모에는?

[트윈테일 모에] [포니테일 모에] 

당신이 선호하는 모에 아이템은?

[아이템 취향 없음]
당신에게서는 아이템적으로 모에라고 할 만한 요소가 없습니다.

당신에게 잠재적으로 있는 모에는?

[안경 모에] [머리띠 모에] [우사기미미 모에] [네코미미 모에] 

당신이 선호하는 모에 분위기는?

[메이드 모에]
복종과 순종이란 키워드를 지닌 메이드의 좋은 점을 당신은 알고 있습니다.
 "주인님♡" 이란 말을 좋아하는 당신은 메이드의 필수 품인 에이프런을
한 개쯤은 가지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당신에게 잠재적으로 있는 모에는?

[마법소녀 모에] 

당신이 선호하는 의상은?

[교복 모에]
교복으로 주어진 이미지 전체를 선택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당신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교복 모에일지도 모릅니다.
교복만 보면 그녀를 집중해서 보는 버릇이, 당신은 있을지 모릅니다.
간혹 근처 중/고등학교 하교길에 교복을 하고 길을 걸어가는 그녀들을
당신은 상냥한 눈으로 바라볼 것입니다.
그것은 교복에 대한 당신의 애정이란 감정입니다.

당신에게 잠재적으로 있는 모에는?

[무희복 모에] 

출처 : http://www.freeani.info/moetest.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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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를 뒤져보자 opus 1

하드를 뒤져보자 opus 1 평범한건 어때/하드를 뒤져보자 2006/12/30 13:42

하드를 뒤져보자 opus 1 :: Voices - English.mp3

먼저 첨부파일 가자. 마킹된 파일 수정 타임스탬프가 1997년이네. 10년됐다~

이무렵이 아마 내가 공CD로 백업을 갓 하기 시작한 시기였을것 같다. 그당시론 굉장히 비쌌던 CD 레코더를 달고 아이좋아라~ 하면서 시디를 구웠는데 한장당 최소 40분은 잡아야 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2배속인가 1배속인가 뭐 그런 우울한 스피드였다만 역시 당시로서는 최신~!

그래, 그리고 스타크래프트가 갓 나왔던 시기이기도 하다.

나는 어찌 알았는지 이때부터 게임 OST들을 닥치는대로 그러모았던 것 같다. 이때는 공유가 주로 와레즈라던가 백업CD였는데 나도 어떻게 구했는지 모르겠다. 아, 요즘의 파일구리와 비슷한 방식을 가진, 구루구루? 뭐 그런? p2p 유틸을 써서 구했을 지도 모르겠다. (철저한 give and take시스템이 구축됐었다. 자료 없는 놈은 받지도 못했지? 채팅방에서 컬러태그-html말고-갖고 열심히 놀았던 기억도 난다)

어쨌건 이 MP3는 내 '..BGM'이란 폴더에 담긴 채 백업 CD에 담기게 된다. 이때 썼던 700메가바이트짜리 하드디스크는 이미 갖다버린지 8년은 됐지만 백업CD만은 간신히(?) 살아남아 내 손에 다시 되돌아오게 됐다. 와아~

지금 내 E:\Musics 에는 참 오만 쓰레기가 다 들어있다. 이거 하나하나 뒤져보면 분명 재밌는게 있을거다. 사람 뇌는 쓸수록 젊어진다는데 내 맹점인 장기기억 고속손상 증세를 호전시키기 위해서라도(?) 자주 뒤져봐야겠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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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잠관리해야되는데

아 잠관리해야되는데 평범한건 어때 2006/11/30 01:12
할 건 많은데 잠 잘 시간이 없어~

그래 답이 없구나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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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근황

요즘 근황 평범한건 어때 2006/08/13 20:20
아 정말 미치겠다. 요놈의 수능님께선 무얼 하고 계신건가! 떡먹고 계신가!
소서리스2

소서리스2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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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쩝쩝같은 컨디션

매우 쩝쩝같은 컨디션 평범한건 어때 2006/06/04 23:37

수리

수리

수리.


덧붙임: 자작 프로그램 소서리스.

소서리스스크린샷

소서리스 실행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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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코드를 정복했다.

악성코드를 정복했다. 평범한건 어때 2006/04/14 21:10
꽤 간단히! 쿠하하!

어떻게 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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쳇 망할 악성 코드 같으니

쳇 망할 악성 코드 같으니 평범한건 어때 2006/04/14 02:59
평소부터 고민해오던 문제 해결을 위해 헥스 워크샵을 실행시켰다. 흠, 그런데.

아, 장난치는거냐.


.. 그런 고로 여기저기 그걸 찾아 기웃거리다 결국 걸려버린게 악성코드였다.
인터넷상에서 검색때려본 결과 (keaboard11.exe mousepad11.exe newname11.exe) 많은 결과가 나왔지만, 그대로 해봤자 그다지 나아지지도 않았다. 뭐.. 그래도 그까짓 일에 포기할 본인이 아니잖셈?

옳타쿠나


아, 결론은 허무한 판정승.

아니, 결국 그건 못 구한 채이니 판정승에는 조금 무리가 있을 것 같다.

아니, 젠장. 아직 완치되지 않았다! 팝업창이 가끔 뜬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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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기들이란.

전자기기들이란. 평범한건 어때 2006/04/10 01:08
선물로 받은 옙, 유텡, 3715를 균형맞춰 세워봤다. 정말이지 아무것도 보이질 않는구만.

그러니까

한 장 정도는 더 보여달란 말이야..

내가 갖고 있는 휴대폰은, LP4400. 초점거리가 무한대로 고정 돼 있어서 가까운 사물들은 전부 사진이 이모양이다.

동생 디카가 있긴 하지만 소유권이..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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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래선 안 되는데

아 이래선 안 되는데 평범한건 어때 2006/04/08 17:44

시간은 없고 할 일은 많고 몸은 피로합니다. 죽겠네요 정말.

포스팅도 길게 썼으면 좋겠는데 잘 안돼요. 아아..

Posted by Talker Zeny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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